Situation Guide · needs-program-level-sot

일본에서 퇴직 후 해야 할 일

퇴직 후 실업급여, 건강보험, 국민연금, 주민세, 체류자격/소속기관 신고를 한 흐름으로 확인하는 상황별 로드맵입니다.

먼저 확인할 것

  • 퇴직일과 최종 출근일
  • 회사에서 離職票와 건강보험 자격상실 관련 서류를 언제 받을 수 있는지
  • 건강보험을 任意継続/국민건강보험/가족 피부양 중 무엇으로 할지
  • 국민연금 전환 또는 면제/납부유예 대상인지
  • 주민세가 특별징수에서 보통징수로 바뀌는지
  • 체류자격과 소속기관 신고 필요 여부

퇴직 후 타임라인

전직/무직 기간 중

체류자격 리스크와 소속기관 변경 이슈 점검

  • 현재 체류자격이 취업계인지 확인
  • 소속기관 변경 신고 필요 여부 확인
  • 다음 갱신 때 설명할 자료 보관

퇴직 후 로드맵

  • G01 · 회사에서 퇴직 서류 수령퇴직 후 Hello Work·실업급여 · 국민건강보험 vs 회사 건강보험 · 국민연금·후생연금·탈퇴일시금
  • G02 · Hello Work 구직 신청/실업급여 확인퇴직 후 Hello Work·실업급여
  • G03 · 건강보험 전환 방식 선택국민건강보험 vs 회사 건강보험
  • G04 · 국민연금 전환/면제/납부유예 확인국민연금·후생연금·탈퇴일시금
  • G05 · 주민세 납부 방식 확인주민세 납부 구조
  • G06 · 체류자격/소속기관 관련 리스크 점검체류자격 변경·갱신

결정 분기

건강보험 선택 분기

퇴직 후 의료보험을 어떻게 유지할 것인가?

任意継続기존 회사 건강보험을 계속 쓰는 선택지. 신청 기한/보험료 확인 필요.
국민건강보험거주지 시구정촌에서 가입. 전년도 소득과 지역에 따라 보험료가 달라질 수 있음.
가족 피부양배우자/가족의 건강보험 피부양 인정 가능성 확인 필요. 소득 기준 등 별도 판단.

체류자격 리스크와 병목

  • 離職票 지연실업급여 신청 시작이 늦어질 수 있으므로 회사 발급 일정을 미리 확인.
  • 건강보험 공백퇴직 후 보험 선택을 미루면 의료비/보험료 문제가 생길 수 있음.
  • 주민세 착시전년도 소득 기준으로 나중에 고지될 수 있어 퇴직 직후 현금흐름에 영향.
  • 체류자격 리스크외국인 회사원은 퇴직/전직 공백이 다음 비자 갱신과 연결될 수 있음.

관련 제도 페이지

Source of Truth 후보

Source of Truth 메모

이 guide 자체는 상황별 묶음이며, 각 단계의 확정 사실은 연결된 제도 페이지의 SOT Matrix를 따른다.

실업급여는 Hello Work/厚生労働省, 건강보험은 協会けんぽ·시구정촌, 연금은 日本年金機構, 주민세는 시구정촌/総務省, 체류자격은 出入国在留管理庁 근거를 확인해야 한다.

시구정촌 입력값이 있으면 국민건강보험·주민세·국민연금 창구 정보부터 지역 SOT를 추가한다.